시골에서 온 종달새 편지(4.12.목. 어머니의 텃밭)

내 어머니의 소중한 벗 / 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리

목련꽃

개나리, 진달래

할미꽃

꽃은 지천으로 피어나는데

함께 보아줄 사람없으니

꽃이 피어나든 말든 했건만


그래도

내 마음에 꽃밭 가꾸듯

그 꽃들 마음 다칠라

정성드려 가꾸는데


저 노래 기계가

나를 응원하는 유일한 친구일세



99C487425AD123B4113C50


99502C425AD123B70D6117


99A2F7425AD123B5120E32



'이 새벽의 종달새' 블로그 http://blog.daum.net/hwangsh61

BAND 숲에서 온 종달새 편지 http://band.us/#!/band/61605448

매거진의 이전글시골에서 온 종달새 편지(4.11.수. 고향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