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찬물

'우리를 잠재우는 최면의 문화가 도사리고 있다'


샘터 찬물(('처음처럼' 신영복)

어지러운 꿈을 헹구어 새벽 맑은 정신을 깨우는
맑고 차가운 샘이 있어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를 잠재우는 수 많은 최면의 문화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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