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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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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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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인
여행처럼, 세상도 사람도 만나고 알아가는 동안 사랑하게 되고 그리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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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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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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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숲과 나무, 풀과 꽃들, 정원과 텃밭, 토양과 물, 새들의 노랫소리와 재즈, 막춤과 달리기, 독서와 글쓰기, 온이와 준이, 남편 유씨와 고양이 보리 그리고 J를 사랑하는 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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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정원
거실에 작은 정원을 가꿉니다. 결혼 10년차, 동갑내기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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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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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샘
저서 <로마사 미술관 1, 2>,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미술, 역사, 여행, 문화, 영화 등을 주제로 글쓰기와 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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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시인, 수필가로서 만남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 위주로 썼지만 인문학과 예술에 관련된 이야기를. 천천히 멈추지 않는 지혜와 공감으로 삶의 답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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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쌤
열심히 영어 가르치는 예슬쌤입니다. 간간히 책도 읽고 영화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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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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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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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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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Anne
°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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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서울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건축관련 일을 합니다. 공간, 장소의 경험, 직장에서 겪은 일들을 써왔고 별안간 산에 대해 쓰다가 최근에 예전에 살던 집들에 대한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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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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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
숲 속에서 야생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5.6헥타르의 숲 속에서 생기는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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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시른양
풀시른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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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마르스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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