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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루미
30년 가까이 지방대학에서 제자들을 지도했던 경험과 3 자녀를 키우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진솔한 생각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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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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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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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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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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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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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가끔 씁니다. 셋 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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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에 푹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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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담
글쓰는 농부입니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잘한 선택이 귀농입니다. 농촌에 살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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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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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샤이니 (따스한 선희) 도시생활 4일 시골에서 3일을 지내며 관계의 중요성과 따뜻함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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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님
연구직 공무원 남편의 퇴직으로 인생 2 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의 일상을 글쓰기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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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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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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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글 속에서 위로가 오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을 건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서정문학 수필 신인상. 삼봉 정도전문학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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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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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
낯선 도시들에서 얻어온 친절과 다정함, 그 진자 운동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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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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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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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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