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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꽃
흔들림 없다는 불혹(不惑)에 시한부 6개월, 위암 4기 선고를 받았습니다. 죽음의 두려움과 죽음을 마주하자 비로소 진짜 나를 만나게 됩니다. 저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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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노랑가방그림작가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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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지
그림 그리는 보통아빠 입니다. toonimic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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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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