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는 돈보다 덜 쓰면 인생은 더 행복해진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하면 사람마다 다양한 방법을 말할 겁니다.
더 높은 소득을 얻기 위한 공부, 본업보다 많은 돈을 벌게 해 줄 부업,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으로 자산을 증식시키는 투자 등이 있을 겁니다.
제 주위에는 다양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직장을 다니면서 전문직을 준비하여 더 높은 소득을 받고 싶은 지인, 미국의 빅테크를 투자하여 현재 자산을 빠르게 증가시키고 싶은 지인, 한국 부동산을 투자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얻고 싶은 지인 등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수많은 방법 중에 무엇이 최선일까요?
제가 소개한 수많은 방법을 모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옆에서 지켜보면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는지 놀라울 정도인데요.
저도 몇 가지 방법을 동시에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투자의 기본은 남기는 것이라는 겁니다.
전 290만 원을 소비하고 10만 원을 저축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말에 반대하는 분들도 많을 테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소득보다 덜 쓰고 남은 것을 나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는 겁니다.
10만 원으로 회화학원을 등록하여 회사에서 더 인정받아서 내 월급을 상승시키는 것, 매달 10만 원씩 적금을 모아서 미래 내 집마련에 보태는 것, 개인연금을 가입하여 미래 노후를 준비하는 것
위 방법 모두 올바른 방법입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조금씩 미래를 위해 사용한다면 큰 복리가 되어서 돌아올 겁니다.
많은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며 정리하여 깨달은 한 문장이 있습니다.
"Do not fear"
"두려워하지 말라"
위 문장은 상황에 따라 너무나 다르게 쓰이는데요. 인생이란 결국 두려워말고 작은 한걸음부터 시작이 아닐까요?
그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 보세요. 작은 한걸음이 10년 후 큰 걸음이 되어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