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으로부터 정교한 기술이 나오고 기술로부터 창의성이 나온다. 축구 할 때 체력이 떨어지면 정교한 패스가 나오지 못한다. 체력이 뒷 받침 되어야 기술의 날이 날카롭다.
아웃 프런트 패스 기술을 쓸 수 있다면 보이지 않던 패스 루트가 보인다. 기술이 있기 때문에 더 창의적인 시야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커리어나 삶을 보다 폭 넓게 하고 싶다면 체력,기술,창의성이라는 사이클을 계속 돌리면 어느 새 자기 삶은 누가 넘볼 수 없게 단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