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세상

Mark Rothko, Yellow and Blue 1954

by 화온

#마크 로스코


모두에게 평화로운 세상.

인간의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

아이들의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위해 두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