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Casatt , 말밤나무 아래 1898
#메리 카사트
우연히 돌아본 아기 때 너의 사진.
가슴이 뭉클하다.
참 어여쁘고 고운 너.
지금 이 순간도 그런 추억으로 남겠지.
함께하는 오늘을 사랑으로 채워야 할 이유.
그리고 애틋한 나의 그때 그 시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