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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전후 공산당의 배신》, 《영국은 나의 것》 번역.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활동하며 전문 번역가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과 일상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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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가장 안쪽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낯설고 다정한 나의 도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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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하루 평균 2.5회 낯선 사람과 말하는 사람. 목적 없는 말 걸기의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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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겨울꽃처럼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아름답게, 일본어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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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펜
세 아이의 엄마. 박경리 작가님의 <토지> 초독 중. 의미없는 삶은 없다고 생각하며, 저에게 허락된 오늘을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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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기록하지 않으면 날아가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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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책과 그림, 음악과 여행 그리고 스쳐가는 일상 속 사람들. 마음이 뭉클해지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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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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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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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교수의 대치동 육아일기
교육학 박사이자 현재 대학에서 예비교사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치동에서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육아와 교육에 올인한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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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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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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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ecord
Since record, Sincere cord. 기록의 순간들이 엮어내는 진실한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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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글은 마음의 빨간약,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40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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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호주에서 1년 동안 워홀을 다녀오며 생긴 목표들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일상을 살면서 마음에 오래 남아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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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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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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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10년 단위로 일기장을 주문하는 15년차 일기인간. 프리랜서 라이터로 글밥을 먹고 삽니다. 망원동에 위치한 작업책방 'ㅆ-ㅁ'에서 작업도 하고 책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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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
기록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세월이 아까운 나이가 된 직장인 10년차. 가는세월 잡을수는 없고 기록이나 남기자 싶어 글을 씁니다 음악, 그림, 고양이 그리고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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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엠지MZ대리
수학 올림피아드 출전, 공대를 졸업하고 기획 업무를 합니다 공기업, 대기업, 외국계 기업을 모두 거쳤고 주니어에서 시니어가 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질풍노도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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