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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메모덕후의 일기연구소
틈만 나면 일기 쓰는 22년차 일기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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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
글과 삶의 호환. 글이 고여 글을 씁니다. 지금은 아마도 혹독한 '마흔앓이'중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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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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