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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의 숲
비어있지만 채우고 싶지 않은, 없어도 충분히 평화로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애써 채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공백의 숲 안에서 우리가 평온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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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시골에 살며 계절의 온기를 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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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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