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도 번역해줬으면 좋겠다
원문을 번역 할 때, 글쓴이의 의도와 뉘앙스를 최대한 살리며 번역을 하려고 한다.
누군가 내 기분, 심정을 번역하듯이 번역해줬으면 좋겠다. 그 번역도 내가 해야하는 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