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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s
살아갈 날보다 되돌아 볼 날이 더 길어지는 때 책을 통해 잊고 있던, 잃어버린, 이었으면 하며 바라기만 하던 나만의 꿈을 새로 쓰고 이루어가는 과정을 마음을 담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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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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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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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
푸른 밤하늘의 시선과 감정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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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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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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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
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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