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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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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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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무리 없이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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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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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영하'의 '그림'일기, 네이버 도전만화 동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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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Raw Juice & Smoothie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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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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