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 구름

네이버 블로그에 써두었던 동시 기록하기

by hyejinsung

엄마 옛 생각이 간절하여

무심히 하늘 올려다 보니


어느새 넓은 마당에

목화솜 더덕더덕 펼쳐 놓으셨네


우리 엄마 뒷 모습 생각나

더덕더덕 얼룩진 내 얼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