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MUN MOON
생각도 없이 지나버린 많은 날. 오늘이 어제가 되어 버리기 전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펜을 들어 봅니다.
팔로우
홍매화
새 시작을 위해, 매일 헬스장을 찾습니다. 매일 6시에 오시는 회원님. "죽을 것 같아"라며 웃는 직장인들. 이들의 땀방울 속 이야기를 브런치에 담으려고 합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Goemgoem
굄 / 괴다 -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goemg.oem | 굄 | 사랑을 담아굄 【순우리말】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팔로우
JEMMA
글을 다듬으며 삶도 다듬어내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Clifton Parker
평범한 40대 아빠, 직장인. 미국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 그리고 이웃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떠나올 때 했던 약속입니다.
팔로우
쓸쓸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팔로우
겨울새 Winter Robin
겨울새 Winter Robin의 브런치입니다. the.winter.robin@gmail.com
팔로우
담은
담담하지만 깊게 담아 낼 것 울림을 주는 인물의 마음과 마음을 잇고 싶은 사람 은하처럼 고요하고 투명한 흐름을 기억하고 싶은 사람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팔로우
금자
청소년 작가이자 문창과 지망생의 글로그
팔로우
닐바나
여행을 통해 본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제어
흐트러진 마음들을 청소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때로는 억지로 엎지르고 다시 정리하며 일기를 씁니다.스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글민
글 읽는 시간, 1분. 안녕하세요. 글민입니다.
팔로우
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