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안녕하세요.
온라인 북토크, 독자와의
만남이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관심있는 분은 10월 28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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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몸, 늙은 몸, 스스로를 가누기 힘든 몸, 뒤틀린 몸까지— 모든 몸이 ‘그대로의 몸’으로 존재하는 풍경 속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다양한 삶의 무늬가 춤을 춘다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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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