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독자 서평

휠체어 탄 사람이 2층 식당에 못 가는 이유, '장애' 때문이 아닙니다.

by 루아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79096&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어제 오늘 제 책의 서평을 찾아 읽고 있답니다.

왜 이 일을 지금 하게 된 걸까요?

왜냐면,


책 출간이 처음이라서요....


오마이 뉴스에 서평을 기록해 주신 이영민 독자님,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사인을 한 책을 보내드리고 싶은데, 호주에 사니 그것도 어렵네요. 혹시 이 글을 본다면 연락처 주시면 한국 가게 되면 보내 드릴 수도 있답니다.


이영민 독자님이 이렇게 적어 주셨습니다.


"책에는 저자가 돌봄 노동을 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유가 담겨 있다. 장애뿐 아니라, 이민, 돌봄노동, 다문화, 노년, 호주의 노동문화, 호주의 노인복지와 장애복지 제도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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