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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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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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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너머앤
<단아한 성실>로 <지금,여기>에서 <나다움>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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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 리
50에, 프롤로그를 쓰는 중입니다. 눈누난나 리, 읽고, 쓰고, 달리는 삶을 살아요. 엄마이자 아내, 21년차 학원원장, 가맹사업자, 이제 ‘작가’로 불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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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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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곰
쌍둥이를 키우며 백수 남편 10년 부양기를 씁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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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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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고수 K
안녕하세요. 무림고수 K입니다.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책과 글쓰기, 골프, 무술과 무협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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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log
평범하지만 비범하게 살고 싶은 순간 순간을 기록합니다. 40대 후반,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항상 배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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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안
오랫동안 조용한 시간 속에서 우울을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우울을 연마하는 보통의 사람, ' 윤지안 ' 은 필명이자 첫 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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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엘
감사로 시작한 기록여행의 시작으로 .저서) 엄마가챙겨주는청소년의아침식사 (2017/레시피팩토리) 800일간의 독서여행 (2023/미다스북스)노래가 숨결이 될 때(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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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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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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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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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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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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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ar
슬픈 어린시절과 불안한 20대를 거쳐 이제는 비로소 모든 순간을 어여삐 여기게 되었다 그때의 나의 시간을 지나오는 이들에게 “불안해도 괜찮아. 행복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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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원
어쩌다 보니 엄마. 내 인생이 멈춘 것 같은 혼란 속에서 천천히 가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느리지만 매일매일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읽고, 생각하고, 쓰고, 만들며 채워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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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냐옹
아기곰냐옹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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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진
전은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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