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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시간의 흐름과 정 반대로 향하는 기억을 쫓으며 문자의 흔적을 남깁니다. 상처받기 싫어 세상에 흩뿌렸던 나를 찾아 그렇게 모아진 자음과 모음으로 '행복'을 그리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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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해
걷기, 시 쓰기와 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일상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것을 즐깁니다. 마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울 때도 글쓰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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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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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
서울시 청년자치정부는 당신과 함께 당신이 꿈꾸는 서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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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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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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