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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ㅏㅇ
울림소리가 좋아요. 부를 때 마음까지 울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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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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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예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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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리테일 마케터로 시작해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을 썼습니다. 센스는 갈고 닦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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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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