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팔로우
stranger
한국인이고 독일에서 잠시 프랑스 회사에 다녔습니다.
팔로우
이런써글
...
팔로우
빨강머리승무원
전세계 여행자이자 난이도 최상의 감정노동자 🛫. Youtube <캐주얼아트> 운영 중
팔로우
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팔로우
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