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의 Opal:기획자를 위한 AI, 자동화

by 혜민

Google의 AI 앱 제작 도구 Opal은 코딩 없이 자연어로 앱을 만드는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현재는 미국에서만 베타(실험적) 서비스 중이며, 한국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VPN 우회 등으로 일부 체험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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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oogle의 Opal

: 기획자를 위한 AI 앱 제작 도구



Opal AI의 주요 기능


1. 자연어 기반 앱 생성

: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언어인 자연어 텍스트로 "이런 앱을 만들어줘"라고 설명하면 AI가 즉시 워크플로우로 앱을 구현합니다. 대화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게 참 장점인 것 같아요!

2. 시각적 플로우 편집기

: 각 단계(입력→처리→결과)를 시각적으로 편집, 드래그&드롭 방식


3. 갤러리 템플릿

: 미리 만든 다양한 미니 앱(블로그, 요약, 출석 등)을 클릭해서 직접 실험

Google 도구와 통합 - Gmail, Docs, Sheets 등과 자동화 연동, 업무 효율증대

앱 공유 및 협업 - URL 공유 및 구글계정만으로 체험/테스트/협업 가능

아이디어의 프로토타입화 - 실시간으로 개념 검증 및 맞춤형 업무 도구 제작이 가능



한국 출시 및 사용 방법

공식 서비스는 미국 한정 베타이며, 한국에서는 정식 개시 일정이 미정이고,

체험하려면 VPN을 통한 미국 IP 우회+미국 주소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VPN은 추천하진 않습니다.혹은 유튜브/블로그에서 해외 리뷰 시청하는 방법이 있어요. 구글은 타지역(한국 등)에도 공식 출시 확대를 예고했으나 구체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Opal의 장점


코딩 없이 앱 제작: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누구나 자연어 설명만으로 앱 생성 가능.

빠른 프로토타입: 아이디어를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앱으로 검증.

직관적 시각화: 앱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그래프/블록 형태로 쉽게 이해.

협업·공유 확장성: 앱을 쉽게 공유/협업하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 생산성 극대화.

Google AI 생태계 연동: Gemini, Imagen 등과 연결 활용 가능, 미래 확장성 높음.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실험해보고, 검증할 수 있다는 것이

기획과 디자인하는 입장으로써 정말 써보고 싶은 이유입니다.

게다가, 구글의 스프레드시트나 구글닥스 이런 구글의 도구들과 연동시킬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역시 구글 참 똑똑하죠. 자신들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하는 장치를 걸었네요^^



기획자를 위한 최고의 포인트

기획 아이디어를 바로 현실화: 복잡한 기획서를 작성하지 않고 실제 결과물을 빠르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MVP 및 POC 제작: 최소 기능 제품, 개념 검증 앱을 빠르게 만들어 팀 내외부 설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협업에 용이: 앱 링크로 즉시 공유, 피드백 반영이 빠릅니다.

반복적 업무 자동화: 반복되는 데이터 처리, 보고, 요약 등 간단 업무를 자동화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도 경쟁력 확보: 개발자 의존도 없이 직접 실험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획력을 강화시킵니다.




Opal과 n8n·Make 같은 노코드 도구의 실전 차이는 무엇일까


Opal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앱’ 형태로 시각화, 프로토타입 개발·기획자 테스트에 최적화되어있고,

n8n이나 Make는 실무 반복작업, 비즈니스 업무의 ‘정교한 자동화’에 강점. DB, 이메일·슬랙 등 복잡 연결·조건/필터링 지원합니다.


외부 데이터/API, 커스텀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면 n8n/Make가 필수.

Opal은 ‘AI 창의 프로토타입’에, n8n/Make는 ‘비즈니스 실전 자동화’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Opal은 ‘새로운 AI 기능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기획자’n8n/Make는 ‘실제 서비스·업무 자동화가 목표인 실무자’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스타트업에서 겪은 좌충우돌 이야기가 성장통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솔직한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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