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언어인 자연어 텍스트로 "이런 앱을 만들어줘"라고 설명하면 AI가 즉시 워크플로우로 앱을 구현합니다. 대화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게 참 장점인 것 같아요!
: 각 단계(입력→처리→결과)를 시각적으로 편집, 드래그&드롭 방식
: 미리 만든 다양한 미니 앱(블로그, 요약, 출석 등)을 클릭해서 직접 실험
Google 도구와 통합 - Gmail, Docs, Sheets 등과 자동화 연동, 업무 효율증대
앱 공유 및 협업 - URL 공유 및 구글계정만으로 체험/테스트/협업 가능
아이디어의 프로토타입화 - 실시간으로 개념 검증 및 맞춤형 업무 도구 제작이 가능
공식 서비스는 미국 한정 베타이며, 한국에서는 정식 개시 일정이 미정이고,
체험하려면 VPN을 통한 미국 IP 우회+미국 주소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VPN은 추천하진 않습니다.혹은 유튜브/블로그에서 해외 리뷰 시청하는 방법이 있어요. 구글은 타지역(한국 등)에도 공식 출시 확대를 예고했으나 구체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코딩 없이 앱 제작: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누구나 자연어 설명만으로 앱 생성 가능.
빠른 프로토타입: 아이디어를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앱으로 검증.
직관적 시각화: 앱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그래프/블록 형태로 쉽게 이해.
협업·공유 확장성: 앱을 쉽게 공유/협업하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 생산성 극대화.
Google AI 생태계 연동: Gemini, Imagen 등과 연결 활용 가능, 미래 확장성 높음.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실험해보고, 검증할 수 있다는 것이
기획과 디자인하는 입장으로써 정말 써보고 싶은 이유입니다.
게다가, 구글의 스프레드시트나 구글닥스 이런 구글의 도구들과 연동시킬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역시 구글 참 똑똑하죠. 자신들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하는 장치를 걸었네요^^
기획 아이디어를 바로 현실화: 복잡한 기획서를 작성하지 않고 실제 결과물을 빠르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MVP 및 POC 제작: 최소 기능 제품, 개념 검증 앱을 빠르게 만들어 팀 내외부 설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협업에 용이: 앱 링크로 즉시 공유, 피드백 반영이 빠릅니다.
반복적 업무 자동화: 반복되는 데이터 처리, 보고, 요약 등 간단 업무를 자동화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도 경쟁력 확보: 개발자 의존도 없이 직접 실험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획력을 강화시킵니다.
Opal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앱’ 형태로 시각화, 프로토타입 개발·기획자 테스트에 최적화되어있고,
n8n이나 Make는 실무 반복작업, 비즈니스 업무의 ‘정교한 자동화’에 강점. DB, 이메일·슬랙 등 복잡 연결·조건/필터링 지원합니다.
외부 데이터/API, 커스텀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면 n8n/Make가 필수.
Opal은 ‘AI 창의 프로토타입’에, n8n/Make는 ‘비즈니스 실전 자동화’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Opal은 ‘새로운 AI 기능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기획자’n8n/Make는 ‘실제 서비스·업무 자동화가 목표인 실무자’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스타트업에서 겪은 좌충우돌 이야기가 성장통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솔직한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