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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 노트
불안에 지쳐 쓰고 그립니다. 15년 묵은 은둔형 경단녀이고요, 다시금 인류의 대열에 합류코자 고군분투중입니다. 불안극복기를 쓰고 있습니다. 인생이 삽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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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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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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