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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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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서울에서 도망친 사람의 이야기. 마음대로 사는 삶의 기록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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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랜드
세바시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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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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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블로거_허니튜터", "도서인플루언서",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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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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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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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석
네오필리아. 인간은 뇌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펴질 인생을 새로움을 추구하며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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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 감정을 정렬합니다. 고통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를 분석합니다. 혼란의 시대에 문장으로 질서를 구축합니다. 그런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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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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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affe J
30대 중반 늦깍이 음대생이 된 직장인이 인생의 무기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경험을 브런치에서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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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yme
재밌고, 좋고, 조금은 이상한 생각을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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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어른일기
매일 기록하며 대체로 가난을 씁니다. 어느 여름날의 일기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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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코리아
격주간 매거진 빅이슈코리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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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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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바보
말바보가 쓰는 브런치, 점점 향상되어가는 글 재주를 볼 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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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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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케이
내 인생의 누적이 당신 인생의 거름과 걸음이 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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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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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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