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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메이커
삶과 일상에 틈을 만들어 내는 틈메이커입니다. 단조롭고 무료한 일상을 비집고 틈을 내어 새로운 굴절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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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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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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