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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 s Kim
김형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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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수요자
완성된 결과물보다 퇴고하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직업, 관심사, 일상 등 모든 게 퇴고 중입니다. 완성형 인간이 됐을 때면 이 브런치를 그만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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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루머와 인사이트는 한끗차이. IT 기자인데 손 대는 기계마다 작살내는 절망의 마이너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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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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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피플
村上春樹。Conquest of Happiness。小確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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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아하포인트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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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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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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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지망생
"기자야 소설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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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 NOWer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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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영
세계 여행과 음식 문화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2017년에 첫 책 <집밥에 대한 딴생각>을 출간했고, 현재 여행 에세이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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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
꾸준히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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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l Choi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 하지만 벌써 1X년차. 그리고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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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희
10년 차 프리랜서 아나운서, 세 살배기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다양한 시도를 즐깁니다. 미디어에 대한 생각,말하기에 관한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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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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