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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원
클래식과 오페라, 음악과 여행을 키워드로 오늘도 보다 넓은 세상에서의 삶을 꿈꿉니다. 음악평론가로 <오페라살롱>(웅진리빙하우스)을 썼고, 강의와 저술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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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을 읽는 여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식을 경험하고, 셰프들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기록했습니다. 무얼 먹어야 할 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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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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