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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사춘기 남매를 키우는 프리랜서 작가. 청소년공간99도씨 활동교사. 청소년과 영화는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슴 벅차게 아름다운 순간과 삶이 온통 뒤흔드는 순간을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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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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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노래와 노래에 얽힌 당신의 이야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어쨌든 뭔가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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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넘치는 호기심으로 발칙한 상상을 하는 지구별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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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바냐
나의 추억은 이렇게 쓰여졌습니다. 당신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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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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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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