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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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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언니
재미를 추구하는 진지함 완벽주의 덜렁이 털털한 예민함 계획이 취미인 무계획 역마살 돋는 집순이 / 행복을 찾아서 이혼했는데, 그런 내게 어느 날 희귀병이 왔다.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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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치유
암 치료 후 제주도에서 치유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힘들었던 항암치료 과정과 계속되는 일상 치유의 삶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단 한분의 독자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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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란
어쩌다 파란만장 인생. 15년 넘게 남 이야기를 썼고, 이제 내 이야기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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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평범한 직업인. 어제, 오늘, 내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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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글이
Super Shy해서 SNS는 없습니다. 입양부모, 소아암 프로수발러 입니다. 글쓰기와 그림, 식사교제를 좋아합니다. 가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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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현
N잡러 / 하이브리드 직장인 광고대행사 디지털미디어플래너, 대학교 겸임교수, 광고기획 코칭, 마케팅 멘토링 등을 하며 “생긴대로 겸손하게 베풀며살자” 실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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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eacher
무엇이든 계획하고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엄마이자 국공립 유치원 선생님입니다.아이들이 너무 좋아 우선순위가 아이들에 맞춰졌지만 아프고보니 내가 제일 중요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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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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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의사
서른 셋,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했습니다. 의사로 일하던 병원에, 갑자기 환자가 되어 입원했습니다. 영원히 감긴 한쪽 눈, 윙크의사가 전하는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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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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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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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제 본느
12년차 에세이 전문 강사 이자 8년차 초보 결혼러. 싱글일땐 늘 결혼을 준비했고 결혼한 순간부터 1년에 한번씩 이혼을 준비한다. 누군가에게 내 글이 공감이자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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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는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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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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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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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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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 19년 이혼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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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돼지
수용소 안에는 성자와 돼지가 있었다. 우리를 결정하는 것은 수용소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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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
비정규직 워킹맘으로서, 자기 자신과 아이들, 그리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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