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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쉽게 사는 거 같은데 매일이 어려운 동그라미. 그저 둥글둥글 굴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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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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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필력보다 관점, 정보보다 사고, 지식보다 경험. 공간과 콘텐츠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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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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