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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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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윤
대학원에서 심리를 공부하며 우리 삶에 대한 수수께끼, 의미를 찾는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 삶과 죽음 같은 우주의 모순적 대립의 질서를 꿰뚫는 글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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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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