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충분한 것 같다. 그 한 명이 내 마음에 있는 모든 상처를 없애준다.
나를 가만히 안두는 세상, 매일 오락가락하는 나의 마음,
사람때문에 죽고싶다가도 사람때문에 다시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