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토익...아까운 내 응시료...
영어시험 응시료는 왜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토익도 비싼데.. 오픽은 더더 비싸다.
취준생때 가장 부담이 되었던 것중 하나가 응시료. . .
적립금이라서 쌓아줬으면... (내 돈 내놔)
그래도 나는 토익보단 오픽 점수를 금방 딴 편인데, 비결은 내게 문제를 내는 AI인 에바에게 빌기..
에바에게 눈물과 감정의 호소를 하며 끊임없는 사과를 했다. 미안해. 에바.. 이런 나라서. . .
내 사과에 AI도 감동을 한 걸까.. 나는 내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삼수만에 오픽을 졸업할 수 있었다.
내 영어회화 실력에 도움을 줬는지는 의문ㅎ 거의 뭐 시험을 위한 시험, 취업을 위한 영어...
그동안 주제 없이 마구마구 올린 것 같아서 다시 만화와 글을 올리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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