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공모주 #15
지난 주말 두 번째 공모주 무료특강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긴장되지만, 강의를 마치고 나면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12월에 청약과 상장 일정이 많아 단톡방 분위기도 좋았고, 이번 특강은 복습하러 들어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1월 공모주 일정
안타깝게도 1월엔 공모주 일정이 하나뿐이에요. 아쉬우시죠? 그렇지만 이 시간을 증권계좌를 늘리는 기회로 삼으시면 다음 공모주 일정이 더 반가울 수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공모주는 꾸준히 계좌를 준비해 둔 사람이 한 건의 청약이라도 더 참여할 수 있거든요. 한가한 달이 숨고르기를 하며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덕양에너젠은 NH와 미래에셋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NH만 있다면 미래에셋을, 미래에셋만 있다면 NH를 이번 기회에 만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둘 다 있다 하시는 분도 계시죠? 제가 가지고 있는 증권사 계좌 공유해 드릴게요.
저도 지난번에 못 만들었던 신영증권을 이번에 만들 계획입니다. 나무 증권이 NH투자증권이고 영웅문이 키움증권입니다. 이 정도만 있어도 거의 모든 공모주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신영증권에서 주관하는 한 건만 저도 참여를 못했습니다.)
2025년 공모주 수익 기록
배정을 다 받은 건 아니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공모주에 청약을 했고 배정받은 주식은 시초가 매도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물론 놓친 날도 초반엔 좀 있어서 시장가 매도를 한 날도 있어요. 그래도 단톡방 운영을 시작하면서 챙겨드려야 하다 보니 놓치는 일 없이 시초가 매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기록한 건데, 그전부터 기록했으면 100만 원을 넘겼을지 모르겠네요. (이래서 기록이 중요합니다.)
1월엔 조금 천천히 계좌를 만들고, 계획을 점검하는 한 달로 잘 보내시길 바라고요, 2월엔 공모주 일정이 조금 더 바빠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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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코드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