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선 볼수 없던 가공식품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친구는 잘 살까
50... 글 쓰는 사람이 되기 딱 좋은 나이... 이제야 삶의 중심이 생긴듯... 사부작 사부작.. 내 길을 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