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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이
솔직하고 싶은데 솔직한 게 제일 어려워서 글 쓰면서 연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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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변호사 In Praise of Idleness
아스날 불꽃야구 한화_원피스슬램덩크_비틀즈 너바나 퀸_타르콥스키 박찬욱 코엔의 팬_조영래 이태영 피터베넨슨을 존경_영화와 인권, 글쓰기를 좋아하는 변호사-공익법무관-헌법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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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현재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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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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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립 김상백
나쁜 교사, 착하게 사는 지혜, 교감 본심, 초등학교는 지금, 소설 로봇으로 산다는 건, 내가 이토록 교장을 갈망했던가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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