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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레이 텐
하고 싶은 게 뭐였는지 당최기억이 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그런 건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지금도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할 수 있는 게 이뿐이다. 그래서 계속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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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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