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집사와 두 냥이의 일상

좋아한다는건

by 미스안냥

좋아한다는건
이유없이 두근거리고...

웃음이 나고...

자꾸 무언갈 하고싶고...

눈을 감아도 생각이 나는거야.


음..지금 내가 그래.

좋아하는것이 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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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아래 등긁고 있는 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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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이 따스한게 노곤노곤하지 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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