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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광탈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 혼인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슴니다. 한국에서의 결혼과 이혼, 다양한 결혼형태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향기가 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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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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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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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글을 쓰고싶은 무명작가입니다. 희귀 질환 투병으로 인해 삶과죽음, 만남과 이별처럼 고민되지만 털어놓을 곳 없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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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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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페미니스트 ㅣ독서생활자 ㅣ매일 읽고 쓰는 사람 ㅣ사랑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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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노보
4차 산업혁명과 무관하게, 근로노동이 필수인 사람. 자발적이지만 철저히 비자발적으로, 육아와 직장 사이를 버티는 근로노동보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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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즈웰
결혼이 하고 싶어서 소개팅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 주말 아침엔 A씨, 점심엔 B씨, 저녁엔 C씨. 그러다 결국 결혼했고, 지금은 육아 전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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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하고싶은 말들을 적는 브런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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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녕
이혼, 가사를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저에게는 일상이지만 누구에게는 이상한 일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이 글들은 직접 담당했던 사건들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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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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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제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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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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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스윗
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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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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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엠이
아이와 함께 매일을 살아가는 사람. 조금 특별하게 자라는 아이를 키우며, 일상의 틈에서 작고 사적인 감정을 발견합니다. 천천히 걷는 마음으로, hoho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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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사람
크리스찬,30년 가까운 영어통역 교육가입니다만, 사실 잘 하는 것이 별로 없네요. 불과 얼마 전까진 퍽퍽한 인생이 다행히 달달해지고 있어요. 좀 괜찮은 어른이고 작가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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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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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팔
어쩌다보니 이혼녀가되었다. 결혼생각도 없던 내가 나만을 봐준 남자와 5년 연애끝에 결혼.3개월만 그의 외도로 이혼하게되었다. 뒷통수에는 왜 눈이 없을까..있었다고 안당했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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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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