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각형 책방
검색
오각형 책방
10여 년을 매일매일 글로 하루를 마감했던 전직 글쓰기 노동자. 대학 졸업과 동시에 들쳐보지 않던 철학 전공책을 다시 집어들게 한 건 육아로 놓아버린 내 정신줄을 잡고 싶어서였다
팔로워
0
팔로잉
12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