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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반려동물 이야기를 주로, 다양한 에세이를 집필하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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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반려견 행복이와 날마다 깨 볶으며 살고, 가끔 커피를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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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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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
온갖 책을 읽고,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고,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잔잔히 살아가는 행간 생활자. 제로웨이스트&비거니즘 지향인. 투명 강아지 뭉구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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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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