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한낮

교토 아라시야마

by Hyonee

사진을 담고 나면 마음이 무거워서라도 글은 언젠가 담아지겠지. 게으른 사진 몇 장 먼저 옮긴다. 힘든 일정 속에 계획된 예정이라 갈까, 말까를 얼마나 고민했던지. 여행 중에서도 내내 불안한 마음이 앞섰는데, 정작 다녀와서 다시 사진을 펼쳐보니 새삼 참 아름다운 날 여행을 다녀왔구나 생각해본다.


R0009578.JPG
R0009579.JPG
R0009582.JPG
R0009615.JPG
R0009620.JPG
R0009640.JPG
R0009687.JPG
R0009692.JPG
R0009717.JPG
R0009718.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