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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땡땡
시각적인 일을 하면서도 눈을 거치고 머리를 지나 가슴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글쓰기 또한 같은 마음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아카이브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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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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