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이야기, Since 2021] ### 내가 본 제주도의 봄
김녕 해수욕장
김녕 해수욕장
김녕 해수욕장
김녕 해수욕장
'김녕'에서 성산 가는 길
'김녕'에서 성산 가는 길
'김녕'에서 성산 가는 길
'김녕'에서 성산 가는 길 (해녀들의 물질 준비), 노인들밖에 없어서 보기 좀 그랬음.
섭지코지
섭지코지
전농로 왕벚꽃 길
전농로 왕벚꽃 길
전농로 왕벚꽃 길
전농로 왕벚꽃 길
제주시 연삼로
녹산로 벚꽃길
녹산로 벚꽃길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가시리 유채꽃 마을
카메라를 버리다시피 처박아 놨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다시 꺼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카메라를 살리려면 중고 가격보다 더 비싼 수리비를 내야한다고 해서 당분간은
휴대폰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형편이 나아지면 꺼내 보고 싶기는 하다.
가시리 유채꽃 마을은 정말 좋았다.
살면서 자연 풍광을 보며 감동해 보기는
"세부의 올랑고 상뚜아리(Sanctuary, Olango Island, Cebu) Philippines)" 이후 처음이다.
올 봄에 '서귀포'를 못 가본 것이 아쉽지만 거긴 다음에 가기로 한다.
이 정도면 2022년 봄을 '제주'에서 보냈다는 걸 남기는 걸로는 충분한 것 같다.
세부, 올랑고 섬 상뚜아리(Sanctuary, Olango Island, Cebu Philippines)
세부, 올랑고 섬 상뚜아리 전망대 (Sanctuary, Olango Island, Cebu Philipp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