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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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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시골의 작은 언론사에서 취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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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
경남 창원에서 동네서점 주책방을 주책스럽게 운영하는 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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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이상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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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작은 생각에서 시작하는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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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산다는거 힘들 때 많아요. 하지만 좋은날들도 많더라구요. 힘들고, 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견디고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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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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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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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시
신오시의 맛있는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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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용
짭조름한 조선간장으로 밑간 된 추억과 일상을 마라탕처럼 화끈하고 얼얼하게, 때론 엷은 된장국처럼 담백하고 멀겋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 연애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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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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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주변의 얘기를 화장기 없이 쓰겠습니다. 무심한 구독이 따스한 공감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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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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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장르웹소설 작가. 오르간을 사랑하는 작은 성당의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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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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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장
가장 보통의 사람이 가장 사람 냄새나는 글을 깨끗하게 써 내려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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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
씩씩한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부드러운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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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쓰
Here and now. 과거와 미래를 지금_여기로 가져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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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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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Sa U
읽고, 쓰고, 요가하는 사람. 책을 읽으며 뿌리내리고 글을 쓰며 삶에 열매를 맺습니다. 요가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으며, 자유롭고 깊게 사유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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