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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의 기록
보고 들은 것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읽은 것을 모아 기록합니다. 말을 엮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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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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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쓰는 이작가
시나리오 작가. 여러 편의 영화를 썼다. 십년 차 직업 작가의 자다가 이불 차고, 길 가다 벽 차던 잡담기. 작법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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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하
웹진 온음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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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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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술술 넘어가는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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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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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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