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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
대학생 시절 읽은 만화 주인공을 동경하여, 스스로 별명을 'G.T.S'라 정하고, 지 멋대로 살아온 인간. 12년 교사생활 후, 1년간 떠돌이 생활, 현재는 재종반 강사인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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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
인생을 여행하는 중. 읽고, 쓰고, 겪어보고, 고민하며 나온 생각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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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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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연습 없이 삶을 살아가는 모든 존재에 연민과 애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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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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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x
그냥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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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
책읽기, 글쓰기, 요리, 드립커피를 좋아합니다. 시계보다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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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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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Genie
가르치는 일로 밥 먹는 김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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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언니
현재 캐나다에 삽니다 동물과 자연과 겨울엔 따뜻한 화목난로를 사랑합니다가을이는 예전12년간 같이 살았던 강아지 이름이고 길거리서 겁에 질려 앞으로 내달리던 유기견, 나의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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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
예술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글 하나라도 끄적일 수 있는 그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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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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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니
절박함이 창피함을 이긴다는 믿음으로 용기 내어 글을 쓴다. 내일은, 쓰지 않았던 어제보다 더 나을 거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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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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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엄마 그리고 계약직 교사 입니다. 이 다음엔 무엇이 되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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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눕
여기선 뭐든 자유롭게. 전업맘 5년차에서 워킹맘 5년차. 아직도 하고픈게 많은 꿈꾸는 엄마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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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
매일을 나답게 살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글쓰는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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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작가
취미를 기록하고 글을 쓰는 라이프스타일을 사랑한다. 캘리그라피, 오일파스텔, 도자기, 복싱 등을 하며 일주일을 살아간다. <기록하는 자기계발 에세이스트 흔적작가>의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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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언니
해 뜨는 아침처럼,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서 반짝임을 찾습니다. 아들 셋을 키우며 웃고 울고, 춤추듯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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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
중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12년째 엄마능력도 키우고 있습니다. 매일 에세이도 씁니다. 제 글을 보는 분들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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