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수를 놓는 바람 #디카시

역지사지

by 김효운

작년의 고랑이 올해는 이랑된다

오늘을 우쭐대지 말고 늘 겸손하자

함께 가야 멀리 가고 고단함도 덜하다



김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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